『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 1』 (1~3권 세트)
레스 에저턴 지음│방진이 옮김│다른│2019년│272쪽
소설을 쓰고 싶어서 소설 작법서를 뒤적이다보면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야? 주제가 뭐고 소재가 뭐야? 추상적인 게 뭐고 예술이 뭐야?” 하며 어렵고 애매모호한 말 덕분에 고생하던 경험 있지 않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첫 문장과 첫 문단, 캐릭터를 짜고 사건을 짜는 방법에 대해서 마치 수학공식처럼 해답을 알려주는 책이 있답니다! 레스 에저턴의 『소설가를 위한 소설쓰기』는 이 시대의 대중소설이 어떻게 창작되는지 마치 컴퓨터의 알고리듬처럼 카테고리를 철저하게 나눠준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자신의 세계관을 하나둘 만들어내다보면 마지막 3권의 책을 덮었을 때 여러분 앞에는 지금 당장 영화를 만들어도 될 정도의 훌륭한 소설이 짠! 하고 완성되어 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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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Write 장르 글쓰기 1』 (1~3권 세트)
낸시 크레스 지음│지여울 옮김│다른│2015년│432쪽
각 장르에는 장르의 역사와 글쓰는 방법이 따로 있다구요. 여러분들이 쓰고 싶은 소설은 어떤 소설인가요? 잔혹한 범죄의 범죄자를 찾아가는 미스터리 소설? 또는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한 오싹한 호러 소설? 그게 아니라면 미래 세계의 과학기술을 다루는 SF 소설? 여러분들의 상상을 구현해줄 다양한 장르 글쓰기 작법 시리즈! 특히 『Now Write 장르 글쓰기』 시리즈는 각 분야에서 유명한 작가분들의 노하우가 잔뜩 담겨있어 여러분들이 각 장르에서 효과적이고 멋진 글을 쓰는 비법들을 잔뜩 알려줄뿐더러 해당 장르 글쓰기를 하며 겪을 수 있는 문제점까지 이미 파악하고 조언해놓았다구요. 재미있는 장르의 이야기와 함께 해당 장르 창작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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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Cat!:
흥행하는 영화 시나리오의 8가지 법칙』
블레이크 스나이더 지음│비즈앤비즈│2014년│280쪽
헐리우드에는 기묘한 소문이 있답니다. 뭐냐면 바로 이 『SAVE THE CAT!』의 출간 이후 헐리웃 영화의 상영시간이 20분 늘어났다는 소리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구요?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준 『SAVE THE CAT!』의 이야기가 최근 헐리우드 각본가와 감독들에게 큰 영감을 줬단 이야기이지요! 이미 다방면에서 검증된 좋은 스토리 작법서 『SAVE THE CAT!』! 여러분들, 제목만 보더라도 도대체 ‘고양이를 구하라’고 할 때 그 고양이가 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기자기한 이야기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스토리의 정석들을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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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귀신 탐정 1
- 날 죽인 살인범을 찾아라!』
귀신이 인간을 도움으로써 자신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힌다는 기발한 발상의 추리소설. 무녀 할머니를 둔 탓에 귀신 보는 능력이 있는 이나는 자신을 죽인 살인범을 찾아달라는 귀신 슬아의 부탁을 받는다. 반 아이들은 슬아가 죽은 진짜 이유를 묻는 이나를 도둑으로 모는 것도 모자라 똑같은 일 당하고 싶지 않으면 가만있으라는 협박 문자까지 보낸다. 이나의 의혹은 점점 커지고 며칠 뒤 또다시 자살미수 사건이 벌어지는데... 추리의 쫄깃함과 호러의 으스스한 재미가 끌린다면 2편 <시체는 말한다>도 읽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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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 일상을 깨우는 바로 그 순간의 기록들』
조던 매터 지음│이선혜, 김은주 옮김│시공아트│2013년│256쪽
미국의 전역을 돌며 현대무용가, 발레리나, 스윙댄서, 비보이의 움직임을 사진으로 포착한 사진집입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건, 사진의 배경이 무대가 아니라는 점이에요. 집, 공원, 도서관, 학교, 쇼핑몰, 쓰레기 집하장 등 우리가 사는 일상의 공간이 배경입니다. 사랑 고백을 받는 모습, 청소부의 모습, 슬픔에 잠긴 모습, 지친 모습을 담은 무용수들의 사진을 보면, 아, 춤은 몸의 언어구나를 느낄 수 있어요. 사진만 그냥 넘겨도 ‘와’하는 소리가 나오구요. 사진을 찍었던 순간에 대한 후기를 읽어봐도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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