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이꽃님 지음ㅣ문학동네ㅣ2018년ㅣ224쪽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쿠로노 신이치 지음ㅣ장은선 옮김ㅣ뜨인돌ㅣ2012년ㅣ192쪽

이꽃님 지음ㅣ문학동네ㅣ2018년ㅣ224쪽

쿠로노 신이치 지음ㅣ장은선 옮김ㅣ뜨인돌ㅣ2012년ㅣ192쪽

고바야시 야스미 지음|김은모 옮김|검은숲|2015년|364쪽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세상과 현대 대학의 세계가 연결되어있다? 현실이 꿈이고, 꿈이 현실이 되는 이상한 세계관 속에서 벌어진 살인사건. 동화 속에서 연결된 인물이 죽으면, 현실 인물도 비슷한 모습으로 죽게 되는데.. 범인으로 지목된 '앨리스'는 일주일 안에 자신의 결백을 입증해야만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고 한다. 귀엽고 엉뚱한 동화로 시작해서 충격적인 절정으로 치닫는 소설.
#일본소설 #추리 #공포 #잔혹동화 #영화였다면_청불각 #죽이기시리즈 #이상한나라의앨리스 #너무_잔인해 #학생들은_재밌대요 #쫄보는_나야나
미즈노 료 지음, 채우도, 타에 옮김│들녘│2019년│1940쪽

구로야나기 테츠코 지음|이와사키 치히로 그림|권남희 옮김|김영사|2019년|352쪽

배경은 1940년대 일본, 군국주의 교육이 한창인 학교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주인공 ‘토토’는 소위 문제아예요. 창가를 늘 서성이며 시끄럽게 굴고, 남들이 보기에 이상한 질문을 하고, 수업에는 통 집중하지 못하는 아이죠. 결국 첫 번째 학교에선 퇴학을 당해서 시골의 작은 학교, ‘도모에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요. 거기서 ‘고바야시’ 선생님을 만납니다. 그리고 토토는 더이상 문제아가 아닌, ‘토토 그 자신’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됩니다. 이 학교에선 어떤 교육이 이루어졌던 걸까요? 고바야시 선생님은 어떤 태도로 토토를 만났던 걸까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이와사키 치히로의 수채화가 감동을 더합니다.
히무로 사에코 지음|김완 옮김|길찾기|2012년|272쪽

나카야마 유지로 지음|오승민 옮김|미래지향|2020년|256쪽

현직 의사가 직접 쓴 인턴의 이야기. 어린 시절 눈 앞에서 같이 놀던 형이 심한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로 죽어가는 것을 본 류지는 사람을 구하는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고 노력해서 의사가 됩니다. 하지만 의대를 6년이나 다니고 의사국가고시까지 통과했지만, 아직 인턴인 그가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류지는 매일 같이 웁니다. 환자에게 미안해서, 자신이 아직 할 수 있는게 없어서, 때로는 의학적 처치를 해도 죽어갈 수 밖에 없는 환자가 안타까워서, 몰래 몰래 웁니다. 하지만 매일 당직실에서 밤을 새며 쓰러질 때까지 환자에게 달라 붙어서 환자들을 살피는 류지의 등 뒤로 환자들은 고비를 넘기고 회복하여 건강하게 돌아갑니다. 류지는 오늘도 울지만, 그래도 처음보다는 덜 웁니다. 환자들 덕에 말이죠.
후쿠다 다카히로 지음│이토 치즈루 그림│이경옥 옮김│다림 │2007년│184쪽

사토미는 청각장애아 소녀이다. 어느날 사토미는 자신의 처지와 닮은 <죽음계곡의 여왕>이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몰래 가져오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책을 훔친 것을 알고 있는 할머니의 부탁으로 책을 소리내어 읽게 되었다. 소리내어 읽는 것을 힘들어 하던 사토미가 할머니를 만나, 그리고 <죽음계곡의 여왕>이라는 책을 만나 세상이 멋진 곳이라는 것을 깨닫고 자신을 믿을 것이라고 스스로 다짐하게 되는 사토미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다.
교고쿠 나쓰히코 지음|박하|2015년|32쪽

할머니 댁에 살게 된 ‘나’. 할머니 댁은 모두 나무로 지어졌고, 천장은 높고 기둥은 굵고 조금 캄캄합니다. 어디선가 나는 소리들. 천장에 무언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것 같은데 무엇일까요? 있어 없어?
사노 테츠야 지음│박정원 옮김│D&C BOOKS│2018년│305쪽

하이타니 겐지로, 햇살과나무꾼 지음|양철북|2008년|272쪽

오쿠다 히데오 지음|은행나무|2006년|720쪽 (400, 320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