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눈썹, 혹은 잃어버린 잠을 찾는 방법』

최상희 지음 |돌베개 | 2023년 |208쪽

여고생 녹주, 차미, 오란은 서로 다르지만 개성이 강한 도서부 친구들이다. 이들이 있는 도서관은 늘 새로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오른쪽 속눈썹이 없어진 일이 그렇게 큰일일까? 하지만 도서부의 차미와 오란은 무엇이든 잘 찾아준다는 소문답게, 잃어버린 속눈썹을 찾아 나선다. 그리고 이 이야기에는 고양이 ‘탄이’도 등장한다. 탄이는 결혼하지 않고 ‘수수부꾸미’라는 책방을 운영하는 이모와 함께 사는 고양이로, 이 책의 등장인물들만큼이나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속눈썹혹은잃어버린잠을찾는방법 #최상희 #도서관 #고양이 #친구 #세친구 #도서부원 #도서관민원 #용기 #연대 #우정 #도서관행사


『도서부 종이접기 클럽』

이종산 지음 |창비 | 2023년 |204쪽

풍영중학교 도서부에는 종이접기 소모임이 있다. 비가 내리던 여름 방학날, 세연, 모모, 소라는 도서실 한쪽에서 귀신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바로 그때, 학교 운동장 나무 아래에서 비를 맞으며 조용히 서 있는 아이를 보게 된다. 분명히 보았는데, 어느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며칠 뒤, 어디선가 나타난 한 여인이 조심스럽게 종이학을 접어달라고 부탁한다. 이 이상한 만남은, 괴담 수집이 취미인 장휘 선배를 통해 인터넷에 떠도는 ‘풍영중 종이학 괴담’과 이 모든 일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도서관 구석구석을 감싸는 가운데, 새로운 공간과 연결되는 출입구를 발견하게 되고, 아이들은 조금씩 진실에 가까워지게 된다.

#도서부종이접기클럽 #이종산 #도서부 #괴담 #모험 #용기 #종이학 #미스터리 #기억

'지금, 도서관에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중에서


Read More

『도서관』

데이비드 스몰 그림, 사라 스튜어트 글, 지혜연 옮김| 1998년 | 시공주니어 | 40쪽

별 볼 일 없는 평범한 사람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만 한평생 하다 그 일을 곧 삶으로 만드는 이야기도 우리에겐 힘이 되어줍니다. 눈 나쁘고 수줍음 많고 삐쩍 마른 주인공 엘리자베스 브라운. 인형놀이, 스케이트 타기엔 관심 하나 없고, 오직 좋아하는 것은 책읽기. 평생을 책만 읽고, 더는 어쩔 수 없을 정도로 집이 책으로 가득 차자 그 집을 마을에 기증하지요. 그 집은 마을 도서관이 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고요, 엘리자베스 브라운은 친구 집으로 거처를 옮기고 할머니가 되어서도 친구와 함께 도서관을 드나들며 책을 읽었다 해요. 이 그림책은 읽을 때마다 용기가 나고 행복해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는 절대 무기력해지지 않는다는 걸 잘 보여주니까요.

#도서관 #데이비드스몰 #사라스튜어트 #책읽기 #취미 #덕질 #삶 #인생 #그림책

'무기력이 찾아오면 그림책을 펼치세요' 중에서


Read More

『속눈썹, 혹은 잃어버린 잠을 찾는 방법』

최상희 지음|돌베개|2023년|208쪽

『속눈썹, 혹은 읽어버린 잠을 찾는 방법』에는 작고 상냥한 세계에 귀 기울이는 도서부 세 친구들의 다정한 모험이 연작으로 펼쳐집니다. 여기 실린 다섯 편의 이야기들은 ‘도서관’, ‘고양이’, 그리고 ‘친구’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틀림없이 반할 만한 사랑스러움이 가득합니다. 그중에서도 사라진 길고양이 코점이를 찾아나서는 「고양이는 부르지 않을 때 온다」를 읽고 나면, 어느새 저 역시 용감하고 씩씩한 세 소녀의 친구가 되고 싶어집니다. 여름 방학 동안 문득 친구의 얼굴이 보고 싶은 날에는 이 책을 꼭 펼쳐 보세요.

#속눈썹혹은잃어버린잠을찾는방법 #최상희 #청소년소설 #도서부 #도서관 #고양이 #돌베개

'“고양이 좋아해?” 고양이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읽고 싶은 소설' 중에서


Read More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정해연 지음 | 황금가지 | 2017년 | 276쪽

평범하디 평범한 아파트인 봉명아파트, 딱 하나 특별한 점이 있다면 꽃미남 관리소장이 있다는 것! 그런 봉명아파트에서 절도미수사건이 벌어진다.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에서는 유쾌하고 가벼운 이야기로 시작해 다소 무겁지만 가슴 따뜻한 이야기까지, 총 다섯 가지의 사건을 다룬다.'비밀이 있는 꽃미남 관리소장 ' 이라는 매력있는 탐정 캐릭터와, 추리소설로서는 흔치 않게 유머가 가미된 부분 덕분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 #도서관 #정해연 #흥미진진 #추리소설 #관리사무소 #꽃미남 #탐정 #비밀 #임대아파트


『용기없는 일주일』

정은숙 지음 | 창비 | 2015년 | 236쪽

<용기없는 일주일> 은 학교폭력 문제를 “빵셔틀” 이라는 소재로 가해자가 누구인지 찾아내는 추리소설이다. 평화중학교 한 학급에서 왕따역할이었던 용기가 어느날 교통사고로 다친다. 친구들은 제 3의 가해자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용기에게 대했던 본인들의 태도를 스스로 돌아본다. 어느 곳에서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깊게 공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청소년 추리소설로 꼭 추천하고 싶다. 가볍게 술술 읽히지만 절대 가볍지는 않은 책.

#용기없는일주일 #정은숙 #빵셔틀 #학교폭력 #왕따 #추리

'탐정사건파일- 절대 열지 마시오 (청소년큐레이터)' 중에서


Read More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

범유진 지음|탐|2021년|192쪽

이 책을 쓴 범유진 작가님은 2022년 우리 학교에 다녀가셨다.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를 읽고 작가만남을 위해 초청한 것. 모둠별 편의점 레시피 경연 후 작가님이 직접 심사도 해주시고, 학생들이 만든 퀴즈도 신나게 풀고, 작가님께 궁금한 것들도 바로바로 질문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우리만의 편의점 레시피』는 그때 작가님을 뵈었던 선배들이 두고두고 후배들에게 추천하는 책이 되었다. 올해 1학년도 재미있게 읽더니, 작가님을 만나고 싶다고 성화이다. 당장 만나기 어려운 아쉬움을 작가님의 다른 책을 읽으며 달래보자. 『맛깔스럽게 도시락부』, 『가짜 커플 브이로그』 등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반전이 있는 작품들이 재미있다.

#우리만의편의점레시피 #범유진 #청소년소설 #맛깔스럽게도시락부 #작가초청

#작가만남 #인기작가 #도서관 #독서 #중학교 #청소년pick

'꾸독(꾸준한 독서) 좋아요! (1) – 도서관에서 하루 10분 책읽기' 중에서


Read More

『구미호 식당』 시리즈

박현숙 지음|특별한서재|2018-2022년|전4권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는 작가님의 ‘구미호 식당’ 시리즈가 단연 인기이다. 신비한 존재와 배경이 설정되어 박현숙 작가만의 K판타지를 즐길 수 있다. 처음에는 후속작을 기대하지 못했지만, 벌써 4권이나 출간되었다. ‘꾸독’을 처음 시작하면서 하루 10분 독서로는 단편이나 짧게 읽을 수 있는 책만 가능할 것 같았는데, 성실한 P는 어느새 『구미호 식당』 시리즈 세 번째 권을 다 읽었다. J도 연작 소설을 즐겨 읽으며 10분을 누구보다 알차게 쓰고 있다. 덕분에 10분 독서로 ‘시리즈 독파’도 가능하다는 점이 증명되었다.

#구미호식당 #저세상오디션 #약속식당 #구미호카페 #박현숙 #청소년소설 #시리즈 #판타지 #죽음 #인생 #인기작가 #도서관 #독서 #중학교 #청소년pick

'꾸독(꾸준한 독서) 좋아요! (1) – 도서관에서 하루 10분 책읽기' 중에서


Read More

『더 이상 도토리는 없다』

최상희, 김려령, 김해원, 신현이, 이희영, 허진희, 황영미 지음|돌베개|2022년|224쪽

이 책을 보면 이런 말이 떠오릅니다.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더 이상 도토리는 없다』는 청소년 독자들이 사랑해 온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소설집입니다. 하나의 주제로 기획된 앤솔러지가 아니라 ‘도서관’이라는 공간을 주인공으로 삼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지요. 도서관을 무대로 현재와 미래,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며 펼쳐지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도서관에 가고 싶어지는 스스로를 발견할 거예요.

#더이상도토리는없다 #최상희 #김려령 #김해원 #신현이 #이희영 #허진희 #황영미 #돌베개 #도서관 #소설집

'우리가 사랑하는 공간,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중에서


Read More

『날마다 도서관을 상상해』

유승하 지음|창비|2019년|216쪽

『날마다 도서관을 상상해』는 2015년 개관한 서울 은평구 구산동도서관마을 이야기입니다. 동네 주민들이 도서관 짓기에 앞장서고, 건축에도 마을의 추억을 담아 화제를 모았지요. 이미 완성된 도서관이 아닌, 세상에 없던 도서관을 처음 짓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그렇게 새로 태어난 공간을 책과 사람들의 이야기로 채워 가는 시간이 담긴 유쾌한 만화입니다.

#날마다도서관을상상해 #유승하 #과학자 #창비 #도서관 #마을 #만화 #구산동도서관마을

'우리가 사랑하는 공간,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중에서


Read More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

김민경 지음|사계절|2020년|252쪽

이 소설은 정확히 말한다면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는 아닙니다. 『지구 행성에서 너와 내가』는 사고로 엄마가 세상을 떠난 주인공 새봄이 학교로 돌아오며 시작합니다. 가까스로 4년 만에 용기를 냈지만 여전히 엄마가 그리울 때면 견딜 수가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봄은 도서실에서 누군가 발췌한 『모비 딕』 속 한 구절을 마주치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할 비밀이 있는 친구라면 혼자서 도서관을 찾아가 보세요. 여러분의 아픔을 위로해 줄 뜻밖의 한마디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구행성에서너와내가 #김민경 #사계절 #도서관 #장편소설 #애도 #세월호


『도서관에 간 사자』

미셸 누드슨 지음|케빈 호크스 그림|홍연미 옮김|웅진주니어|2007년|40쪽

어느 날 도서관에 사자가 나타난다면 모두들 깜짝 놀라겠죠? 『도서관에 간 사자』는 바로 그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하는 그림책입니다. 도서관에 찾아와 자료실로 성큼 들어선 사자에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지만, 관장님은 규칙만 지킨다면 얼마든지 또 와도 좋다는 뜻을 밝힙니다. 마음 졸이게 하는 이야기와 사랑스러운 그림에 빠져들어 읽다 보면 어느새 코끝 찡한 결말을 마주합니다. 그건 바로, 도서관은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사자라도!) 누구나 환영한다는 겁니다.

#도서관에간사자 #미셸누드슨 #케빈호크스 #웅진주니어 #도서관 #그림책


『하얀 밤의 고양이』

주애령 지음|김유진 그림|노란상상|2022년|80쪽

도서관에 사자만 나타나라는 법이 있나요? 『하얀 밤의 고양이』에는 도서관에 사는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주인공 아연이는 집안 사정으로 이사를 합니다. 새로운 집은 전보다 좁아 좋아하는 그림책을 가져오지 못했습니다. 일하느라 바쁘고 피곤한 부모님은 아연이를 돌볼 새가 없습니다. 홀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아연이는 그러다 발견한 아파트 작은 도서관에서 위로를 얻습니다. 어린이와 고양이, 외롭고 갈 곳 없는 존재들을 따스하게 보듬는 공간의 소중함이 전해지는 그림책입니다.

#하얀밤의고양이 #주애령 #김유진 #노란상상 #고양이 #그림책

'우리가 사랑하는 공간,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중에서


Read More

『닷다의 목격』

최상희 지음|사계절|2021년|188쪽

고양이가 살고 있는 도서관이 한 군데 더 떠올랐어요! 『닷다의 목격』에 실린 단편 「튤리파의 도서관」에는 가슴에만 하얀 털이 난 검은 고양이 로라가 살지요. 그런데 이 도서관, 지구가 아닌 T9이라는 별에 있습니다. T9은 행성 튤리파 부근에서 발견된 아홉 번째 별이라는 의미죠. 이 아름답고 서정적인 SF는 우리를 미래, 머나먼 우주에 존재하는 도서관으로 데려갑니다. 아스라한 우주의 도서관을 상상하다 보면 문득, 도서관이야말로 우리가 방문할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우주라는 생각이 듭니다.

#닷다의목격 #최상희 #사계절 #도서관 #소설집 #판타지 #미래 #우주 #고양이

'우리가 사랑하는 공간,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중에서


Read More

『도서관 알바하는 만화』

들큰철 지음|들큰철스튜디오|2019년|112쪽

사서 샘들 사이에 알음알음 추천되고 있는 만화. 표지 한 가득 커다랗게 그려진 얼굴이 퍽 인상적이다.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동네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그제서야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사람들만 이용하는 줄 알았던 도서관의 진짜 모습을 발견한다. 조용히 바쁘고 가만히 소란스러운 도서관 이야기를 전하는 목소리가 사서와 이용자 그 사이에 있어 신선하게 다가온다. 도서관을 몰랐던 사람이 알게 된 ‘도서관덕후’, ‘책덕후’의 실체를 따라가 보자.

#도서관알바하는만화 #들큰철 #만화 #도서관 #아르바이트 #도서관운영 #사서 #도서관이용자 #읽기쉬움


『책 좀 빌려줄래? - 멈출 수 없는 책 읽기의 즐거움』

그랜트 스나이더 지음|홍한결 지음|윌북|2020년|128쪽

책 좋아하는 작가가 쓴 책에 대한 책! 책책책! ㅊㅊㅊ! 장난스럽고 유쾌한 만화로 그려낸 책덕후 이야기이다. 첫 장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지만, 어디든 손이 가는 페이지를 펼쳐 작가가 얼마나 기발하게 책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는지 살펴봐도 좋다. ‘책 읽기 좋은 곳’, ‘책갈피로 쓸 만한 물건들’ 같은 에피소드는 독서동아리에서 소소하게 수다를 떨기에도 제격. 9쪽의 ‘독서가의 변천 단계’ 컷은 인터넷 ‘짤’로도 유명하다. 나는 몇 단계일까?

#책좀빌려줄래 #그랜트스나이더 #만화 #카툰 #에세이 #책덕후 #재미 #책장을보면_네가누군지알수있어 #읽기의_끝판왕은_쓰기 #책이_이렇게_많은데_또_쓴다고

'책덕후=진지+조용+침착? 책덕후의 실체를 보여주는 만화' 중에서


Read More

『난 할 거다』

이상권 지음|사계절|2008년|193쪽




제목부터 강한 의지가 넘쳐나는 이 소설은 작가 이상권의 자전적 이야기이기도 해요. 그래서 독자들에겐 더 설득력 있게 다가갈 것 같아요. 비록 시대는 라떼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청소년들의 현실은 변하지 않았기에 충분히 공감하며 읽을 수 있어요. 시우는 시골에서는 나름 모범생이었는데 대도시의 고등학교로 진학하면서 큰 시련을 겪습니다. 잔뜩 주눅이 들어 그런 건지 입학하면서부터 난독증에 시달리지요. 첫 수업시간부터 책을 읽지 못하는 바람에 심한 체벌을 받은 시우는 모든 수업 시간에 똑같이 난독 증세를 보이고 맙니다. 담임선생님한테 도움을 청하지만 담임은 시우라는 학생이 자기 반인 줄도 모르지요. 우등생에서 갑자기 투명인간으로 전락한 시우는 어떻게든 자신을 증명해 보이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보지만 성적은 여전히 하위권. 그러다 우연히 학교 도서관을 발견한 시우는 고등학교 졸업 목표를 도서관의 책들을 모조리 읽는 것으로 삼지요. 그 뒤의 이야기는 아시겠지요? 작가는 이 책을 통해 힘들수록 자신을 소중히 여기라고 조언합니다. 초라한 자신을 엇나가지 않게 잡아준 것은 자신을 믿어준 어머니와 미친 듯이 몰입할 수 있는 ‘책들’이었습니다. 이건 실천하기에도 그리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친구 또는 가족, 아니면 나 자신이 나를 한결같이 믿고 응원해주면 됩니다. 책읽기를 통해 자기 자신을 더 크게 키워 나가면서요. 온니 님과 대한민국 청소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아직 여러분은 인생의 새벽녘에 서 있을 뿐이에요. 그러니 서두르지 말고 하루하루 충실하게 살아냅시다!

#난할거다 #이상권 #청소년소설 #한국소설 #난독증 #성적 #공부 #도서관 #책

'포기하지 않는 공부법(독자맞춤)' 중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