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도의 노래』
로마나 로맨션, 안드리 레시브 지음| 최혜기 옮김|산하|2015년|36쪽

이 그림책은 평화로운 마을, 론도에 전쟁이 시작되면서 마을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우화처럼 철학적이고 예술적인 글과 그림으로요. 전쟁은 끝나도 모두의 마음에 생채기를 냅니다. 아무도 승리하지 않는 싸움이죠. 현재 우크라이나 리비우에 살고 있는 부부 그림책 작가의 그림책으로, 볼로냐 라가치 수상작이에요. 이들은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을 기록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대요. 아그라프카 스튜디오에서 이들의 그림책을 살펴보세요. https://agrafkastudi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