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그레타, 기후위기에 맞서다』
비비아나 마차 지음|우리학교|2019년|132쪽

이제는 누구나 아는 스웨덴의 환경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 평범한 열여섯 소녀이지만(아니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기에 어떻게 보면 더 안 좋은 환경에 놓여 있을 수도),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우리 모두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지. 그게 2년 전인데 지금 우리에게 절실하게 와닿는 이야기가 되었어. 이 얇은 책에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툰베리의 연설과 지구를 지키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환경 용어, 기후위기와 관련한 질문과 대답 같은 알찬 부록도 들어 있어. 지금 같은 시기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