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아다니는 사람들 – 항공관련 일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네 권의 책

“달빛과 별빛의 안내를 받는 평온한 밤이면 조종사는 한가하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비행을 한다.”<야간비행> ‘어린왕자’를 쓴 프랑스의 대표 작가이자 조종사였던 생텍쥐페리의 글입니다. 어려서부터 하늘을 동경한 생텍쥐페리와 같이 누구나 한 번쯤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다니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달빛과 별빛의 안내를 받으며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 삼아 하늘을 날아간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지금부터 그 아름다움을…
Read More